개안(開眼) 과 Comfort Zone

교환학생 목적지를 결정할 때, 무엇을 가장 우선시 하시나요? 취업을 할거니 당연히 영어를 해야하고, 그러니 미국을 가야겠지? 혹은..여행하기 좋은 유럽? 이와 같은 여러가지 기준이 학생들의 교환학생 목적지 선정에 여러 기준이 됩니다. 오늘 쓰는 첫 번째 Column 은 여러분들이 눈을 뜨고, 스스로가 정한 Comfort Zone 에서 벗어나길 바라며 쓰는 글로, 큰 변화는 아니어도 여러분들이 목적지를 정할 때 새로운 기준을 고려해 볼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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