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인터뷰가 다가 아니다! 경험보고서 활용하기

많은 분들이 말하듯, 기 파견자 인터뷰가 가장 도움이 되는 블로그 메뉴로 손 꼽혔는데요. 하지만 인터뷰에서는 정말 구체적인 내용을 다루기에 형식상 한계가 있답니다. 많은 분들이 의외로 경험보고서의 존재를 모르고 계신데요, 오늘은 경험보고서 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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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ac.kr 접속-대학생활-국제교류-교환/방문학생 메뉴를 클릭하면 오른쪽에 다른 sub-menu 들이 나타나는데요, 그 중 경험보고서를 클릭하시면 대륙별, 학교별로 필터링을 하여 학교에 직접 다녀오신 분들이 적어주신 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보다 훨씬 깊이있는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2

유의하실 점은

*신규협정교의 경우 당연하게도 경험보고서가 없을 수 있습니다. 이럴때는 구글 영문검색을 통해서 학교에 대한 정보를 찾아가보도록 해요! 

*많은 학생들이 협정체결한지 오래되어 교류가 많았던 학교들로 몰리는 경향이 때때로 보이는데요, 이 이유가 아마 경험보고서가 풍부하고 그 리뷰들이 긍정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경험보고서가 없는 신규학교는 별로 좋지 않다’ 라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란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험보고서 또한 주관적인 경험을 토대로 적은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본인에게도 100% 딱 맞는 경험일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우리 개개인은 모두 개성을 가진 다른 존재들이니까요.

*과거 경험보고서와 시간이 너무 많이 차이나는 경우는, 확인을 위해 상대교 홈페이지와 fact sheet 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많이들 경험보고서의 존재를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했지만 아닌분들을 위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블로그 파견인터뷰는 경험보고서가 적거나 신규파견교 위주로 인터뷰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다들 바쁘시겠지만 다녀오셔서 인터뷰에 많이 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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