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AU] Nolia, Uzbekistan

특별기회 [Life@CAU] 는 해외자매결연교 및 해외대학교들을 상대로, ‘중앙대학교 에서 교환학생으로 있는 학생들의 영어인터뷰’ 를 시행하여 중앙대에서의 삶이 어떤지 알리는 자료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올려드리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Nolia 를 만나볼게요.

 

이번주 학생들의 CAU에 대한 생각에서, 우즈벡 학생 Noila는 한국에서 교환학생이 되는 것에 대한 그녀의 생각을 알려줍니다!

 

ubek.jpeg <2017년 CAU Global Fair>

자기 소개 좀 해 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Noila이고 영문학과 한국어를 복수전공 하고있습니다. 저는 우즈벡에 있는 대학교에서 공부하고있고 CAU에선 두학기째입니다. 저는 봄학기가 끝날때까지 CAU에 있을것입니다.

 

한국에 오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전에 말했듯이, 제 전공은 한국어이고 거의 2년 동안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제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더 유창하게 말하고 싶어서 한국에 오기로 결심했습니다.

 

중앙대학교로 오는 새로운 교환 학생들에게 알려 주고 싶은 몇 가지 팁이 있나요?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

-친절하세요

-한국어 기초 배우기: 많은 한국인들은 수줍어 하기 때문에 먼저 그들에게 말 걸어 주는 사람이라면 더 좋을 것같아요.

-수업을 빼먹지 마세요.

 

dmz-pic.jpeg

 

모국과 비교했을 때 한국과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이 있나요?

 

우리는 많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어요, 예를 들면 우리는 어른들을 존중해야 해요. 하지만, 학문적으로, 우리는 credit 같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진 않아요. 모국의 대학은 우리에게 필수적으로 들어야 할 과목을 주지만, 한국에서는 우리가 수강하고 싶은 과목을 선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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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 봤으면 하는 한국 음식이 있나요?

이슬람교를 믿는 분이라면, 한국에서 할랄 음식을 찾기 어려울 테지만, 계란볶음밥, 비빔밥, 야채김밥과 치즈떡볶이를 드셔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외국인들에게 매력적인 한국 문화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한국인들이 그들의 전통 문화를 보존해줘서 외국인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경험할수 있게 해준다고 생각해요. 심지어 현대적인 수도를 관광하고 있는 중에도, 우리는 도시의 중심에 있는 경복궁과 같은 고궁들을 볼 수 있어요.

 

한국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경험이 있나요?

저는 한국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많은 경험들을 했어요. DMZ여행은 제가 직접 북한을 볼 수 있었고 군복을 입고 터널을 방문하는 기회를 가졌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아요. 매우 좋은 경험이었어요! 또한, 저는 궁궐들, 한옥마을, 홍대, 이태원같은 서울주변에 많은 곳을 방문했어요. 저는 또한 가평에 있는 스위스 편집장 놀이 공원도 방문했어요. 여러분이 꼭 가 봐야 할 곳들이 있어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다른 공유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당신이 이슬람교라면 이태원은 다양한 상인들의 할랄 음식을 찾기에 좋은 곳이에요.

-여행을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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